해외에서 보내온 달러 송금, 국내 입금까지 수수료 총 얼마인가
1,000달러를 받으면 원화로 약 130만원대입니다. 고정 수수료와 환전 마진을 가정별로 대입해 실제 입금액을 계산하는 표를 정리했습니다.
해외에서 1,000달러를 보내오면 오늘 기준환율(1,338.69원)로는 1,338,690원이지만, 실제로 계좌에 찍히는 금액은 그보다 적습니다. 고정 수수료 20달러와 환전 마진 1%를 가정하면 입금액은 1,298,797원이고, 기준환율 대비 약 39,893원(3.0%)이 줄어듭니다. 이 글의 수수료와 마진은 출처에 없는 가정값이며, 실제 값은 은행과 시점마다 달라서 가정을 바꿔 가며 직접 대입할 수 있도록 표로 만들었습니다.
핵심 요약
- 오늘 기준환율은 미국 달러 1달러당 1,338.69원이며, 이 값은 창구에서 쓰는 환율이 아니라 도매 성격의 중간환율입니다.
- 송금액 1,000달러에서 고정 수수료 20달러와 환전 마진 1%를 가정하면 입금액은 1,298,797원으로, 수수료 없는 값(1,338,690원)보다 39,893원 적습니다.
- 고정 수수료는 금액과 무관하게 붙으므로 20달러 기준으로 500달러에서는 4.0%, 10,000달러에서는 0.2%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 마진 1%는 1,000달러에서 13,387원으로, 고정 수수료 10달러(13,386.9원)와 사실상 같은 크기입니다.
- 200만원을 정확히 받으려면 마진 1%·고정 수수료 20달러 가정에서 약 1,529.09달러를 보내야 합니다.

이 계산은 어떤 가정 위에 서 있나요?
가정이 바뀌면 답이 달라지므로 먼저 밝힙니다.

- 기준환율: 1달러 = 1,338.69원. 갱신 시각은 2026년 10월 7일 00:02:32(UTC)이고 하루 단위로 갱신되는 값이라 장중 시세가 아닙니다. 출처는 오늘 기준환율입니다.
- 고정 수수료: 보내는 은행의 송금 수수료, 중간 은행(경유 은행) 수수료, 받는 은행의 입금 수수료를 합친 값을 달러로 환산해 한 덩어리로 가정합니다. 0·10·20·30·45달러를 예시로 둡니다. 이 값들은 특정 은행의 요금이 아닙니다.
- 환전 마진(스프레드): 달러를 원화로 바꿀 때 기준환율에서 깎이는 비율로 가정합니다. 0%·0.5%·1%·1.5%·2%를 예시로 둡니다. 스프레드는 법정 요율이 아니라 은행이 정하는 마진이어서 은행·통화·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 계산 순서: 보낸 금액에서 고정 수수료를 먼저 빼고, 남은 달러에 기준환율을 곱한 뒤 마진만큼 깎습니다.
- 세금과 신고 의무는 계산에 넣지 않았습니다.
식은 하나입니다.
입금액(원) = (송금액 − 고정 수수료) × 1,338.69 × (1 − 마진율)
환율계산기에 달러 금액을 넣으면 첫 곱셈(기준환율 적용분)까지는 바로 확인할 수 있고, 뒤의 마진 차감은 이 글의 표로 이어서 계산하면 됩니다.
기준환율과 실제 적용 환율은 무엇이 다른가요?
기준환율은 은행 간 거래의 중간값에 가까운 도매 가격이고, 실제 창구나 앱에서 적용하는 환율은 여기에 은행 마진이 붙은 값입니다. 출처 자료도 이 값이 “창구에서 실제 적용되는 현찰·전신환 환율이 아니다”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달러를 받아 원화로 바꾸는 경우에는 은행이 정한 “전신환 매입률”처럼 기준환율보다 낮은 환율이 적용됩니다. 구체 숫자는 은행마다, 날마다, 심지어 시간대마다 다르므로 이 글은 마진을 비율 가정으로만 다룹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어느 환율을 쓰느냐에 따라 결과는 이렇게 달라집니다(1,000달러 기준).
| 구분 | 적용 환율 | 계산 | 원화 금액 |
|---|---|---|---|
| 기준환율 그대로 | 1,338.69원 | 1,000 × 1,338.69 | 1,338,690원 |
| 마진 0.5% 반영 | 1,331.9966원 | 1,338,690 × 0.995 | 1,331,997원 |
| 마진 1% 반영 | 1,325.3031원 | 1,338,690 × 0.99 | 1,325,303원 |
| 마진 2% 반영 | 1,311.9162원 | 1,338,690 × 0.98 | 1,311,916원 |
표의 두 번째 열은 마진을 반영한 환율을 나타내기 위해 기준환율에 (1 − 마진율)을 곱한 값입니다. 은행이 실제로 고시하는 값은 아닙니다.
금액이 달라지면 입금액은 얼마나 달라지나요? (전 구간 표)
먼저 고정 수수료를 0으로 두고 마진만 바꿔 보겠습니다. 송금 금액별로 마진이 입금액을 얼마나 깎는지 보는 표입니다. 계산은 “송금액 × 1,338.69 × (1 − 마진율)“입니다.
| 송금액 | 마진 0% | 마진 0.5% | 마진 1% | 마진 1.5% | 마진 2% |
|---|---|---|---|---|---|
| 500달러 | 669,345원 | 665,998원 | 662,652원 | 659,305원 | 655,958원 |
| 1,000달러 | 1,338,690원 | 1,331,997원 | 1,325,303원 | 1,318,610원 | 1,311,916원 |
| 2,000달러 | 2,677,380원 | 2,663,993원 | 2,650,606원 | 2,637,219원 | 2,623,832원 |
| 3,000달러 | 4,016,070원 | 3,995,990원 | 3,975,909원 | 3,955,829원 | 3,935,749원 |
| 5,000달러 | 6,693,450원 | 6,659,983원 | 6,626,516원 | 6,593,048원 | 6,559,581원 |
| 10,000달러 | 13,386,900원 | 13,319,966원 | 13,253,031원 | 13,186,097원 | 13,119,162원 |
계산 예시를 한 줄씩 풀면 이렇습니다(3,000달러, 마진 1%).
- 3,000 × 1,338.69 = 4,016,070원
- 마진 1% = 4,016,070 × 0.01 = 40,160.7원
- 입금액 = 4,016,070 − 40,160.7 = 3,975,909.3원, 반올림해 3,975,909원
표를 보면 마진은 금액에 비례합니다. 마진 1%라면 어느 구간에서든 줄어드는 비율은 똑같이 1%이고, 금액만 커집니다. 500달러에서는 6,693원, 10,000달러에서는 133,869원이 빠집니다.
고정 수수료는 금액이 작을수록 왜 더 아픈가요?
고정 수수료는 금액과 무관하게 일정하게 붙기 때문입니다. 마진은 비율이라 금액이 커질수록 원화로 환산한 손실이 커지지만, 고정 수수료는 그대로여서 비율로 보면 줄어듭니다. 고정 수수료를 20달러로 가정한 비중표입니다.
| 송금액 | 고정 수수료 20달러의 비중 | 계산 | 20달러의 원화 환산 |
|---|---|---|---|
| 500달러 | 4.00% | 20 ÷ 500 | 26,773.8원 |
| 1,000달러 | 2.00% | 20 ÷ 1,000 | 26,773.8원 |
| 2,000달러 | 1.00% | 20 ÷ 2,000 | 26,773.8원 |
| 3,000달러 | 0.67% | 20 ÷ 3,000 | 26,773.8원 |
| 5,000달러 | 0.40% | 20 ÷ 5,000 | 26,773.8원 |
| 10,000달러 | 0.20% | 20 ÷ 10,000 | 26,773.8원 |
원화 환산은 20 × 1,338.69 = 26,773.8원입니다. 500달러를 보낼 때 20달러가 고정으로 나가면 마진을 아무리 낮춰도 이미 4%를 잃은 셈입니다. 그래서 소액을 여러 번 나눠 보내는 방식은 건당 고정 수수료가 반복되어 불리해지기 쉽습니다. 반대로 한 번에 큰 금액을 보낼 때는 고정 수수료보다 마진 비율 차이가 총비용을 좌우합니다.
고정 수수료와 마진이 겹치면 1,000달러에서 얼마가 남나요? (조건 교차표)
이제 두 축을 교차시킵니다. 1,000달러를 보낸다고 가정하고, 세로축은 고정 수수료(0·10·20·30·45달러), 가로축은 마진(0%·1%·2%)입니다. 먼저 입금액입니다.
| 고정 수수료 | 마진 0% | 마진 1% | 마진 2% |
|---|---|---|---|
| 0달러 | 1,338,690원 | 1,325,303원 | 1,311,916원 |
| 10달러 | 1,325,303원 | 1,312,050원 | 1,298,797원 |
| 20달러 | 1,311,916원 | 1,298,797원 | 1,285,678원 |
| 30달러 | 1,298,529원 | 1,285,544원 | 1,272,559원 |
| 45달러 | 1,278,449원 | 1,265,664원 | 1,252,880원 |
같은 표를 “기준환율 대비 얼마가 줄었나(원)“로 바꾸면 비교가 쉽습니다. 기준은 1,338,690원입니다.
| 고정 수수료 | 마진 0% | 마진 1% | 마진 2% |
|---|---|---|---|
| 0달러 | 0원 | 13,387원 | 26,774원 |
| 10달러 | 13,387원 | 26,640원 | 39,893원 |
| 20달러 | 26,774원 | 39,893원 | 53,012원 |
| 30달러 | 40,161원 | 53,146원 | 66,131원 |
| 45달러 | 60,241원 | 73,026원 | 85,810원 |
계산 과정을 한 칸 풀어 보겠습니다(고정 수수료 20달러, 마진 1%).
- 수수료 차감: 1,000 − 20 = 980달러
- 환산: 980 × 1,338.69 = 1,311,916.2원
- 마진 1% 차감: 1,311,916.2 × 0.99 = 1,298,797.04원
- 줄어든 금액: 1,338,690 − 1,298,797 = 39,893원
표에서 읽을 수 있는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 고정 수수료 10달러와 마진 1%는 비용이 거의 같습니다(13,387원 대 13,387원, 고정 쪽은 13,386.9원). 1,000달러에서 마진이 1% 높다는 것은 수수료가 10달러 더 붙는다는 뜻입니다.
- 가장 적은 칸(0달러·0%)과 가장 많은 칸(45달러·2%)의 차이는 85,810원입니다. 1,000달러짜리 송금 하나에서 생기는 격차입니다.
- 가정의 합이 같아도 구성이 다르면 결과가 조금 달라집니다. 수수료를 먼저 빼고 마진을 곱하기 때문에, 수수료 20달러·마진 1%(39,893원)와 수수료 10달러·마진 2%(39,893원)는 같지만, 수수료 30달러·마진 1%(53,146원)와 수수료 20달러·마진 2%(53,012원)는 134원 차이가 납니다.
받고 싶은 원화 금액에서 거꾸로 보내야 할 달러는 얼마인가요? (역산표)
받는 사람이 “정확히 얼마를 받아야 한다”는 상황에서는 필요한 송금액을 역산해야 합니다. 마진 1%, 고정 수수료 20달러를 가정하면 식은 이렇습니다.
필요한 송금액(달러) = 목표 원화 ÷ (1,338.69 × 0.99) + 20
1,338.69 × 0.99 = 1,325.3031원이 마진 반영 후 1달러당 받는 금액입니다.
| 받고 싶은 금액 | 수수료·마진 없을 때 | 마진 1% + 수수료 20달러 | 추가로 필요한 달러 |
|---|---|---|---|
| 100만원 | 747.00달러 | 774.54달러 | 27.54달러 |
| 200만원 | 1,494.00달러 | 1,529.09달러 | 35.09달러 |
| 300만원 | 2,241.00달러 | 2,283.63달러 | 42.63달러 |
| 500만원 | 3,735.00달러 | 3,792.72달러 | 57.72달러 |
| 1,000만원 | 7,470.00달러 | 7,565.44달러 | 95.44달러 |
계산 과정 한 줄(200만원).
- 마진 반영 환율: 1,338.69 × 0.99 = 1,325.3031원
- 수수료 전 달러: 2,000,000 ÷ 1,325.3031 = 1,509.09달러
- 고정 수수료 가산: 1,509.09 + 20 = 1,529.09달러
- 수수료와 마진이 없다면: 2,000,000 ÷ 1,338.69 = 1,494.00달러
- 차이: 1,529.09 − 1,494.00 = 35.09달러
받는 금액이 클수록 “추가로 필요한 달러”의 절대액은 늘어나지만, 비율로는 줄어듭니다. 100만원에서는 약 3.7%(27.54 ÷ 747.00), 1,000만원에서는 약 1.3%(95.44 ÷ 7,470.00)입니다. 보내는 쪽과 받는 쪽이 금액을 정확히 맞춰야 한다면 이 표처럼 역산해서 여유분을 얹어 보내는 편이 맞습니다.
수수료는 어떤 항목으로 나뉘어 붙나요?
해외 송금에서 나가는 비용은 보통 몇 단계로 나뉩니다. 각 항목의 구체 금액은 은행·경로·통화마다 달라 이 글에서 숫자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 항목 | 누가 부과하나 | 언제 확인하나 | 이 글의 계산에서의 위치 |
|---|---|---|---|
| 송금 수수료 | 보내는 쪽 은행 | 송금 신청 화면, 은행 수수료표 | 고정 수수료에 포함 |
| 중간 은행 수수료 | 경유하는 은행 | 보통 사전에 확정되지 않을 수 있음 | 고정 수수료에 포함 |
| 수취(입금) 수수료 | 받는 쪽 한국 은행 | 은행 수수료표, 입금 후 내역 | 고정 수수료에 포함 |
| 환전 마진 | 달러를 원화로 바꾸는 은행 | 입금 시점의 고시 환율 | 마진율로 반영 |
중간 은행이 끼면 보내는 사람이 낸 수수료와 별개로 받는 금액에서 추가로 빠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금액을 보내도 경로에 따라 입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고정 수수료를 한 칸으로 묶고 0달러부터 45달러까지 넓게 펼쳐 두었습니다.
흔한 오해는 무엇인가요?
오해 1. “수수료 무료라면 비용이 없다.” 송금 수수료가 면제여도 환전 마진은 남습니다. 1,000달러에서 마진 1%는 13,387원, 2%는 26,774원입니다. 고정 수수료 0달러 행의 숫자가 이를 보여 줍니다.
오해 2. “달러 환율이 그대로이면 받는 돈도 같다.” 기준환율이 1,338.69원이어도 적용 환율은 마진만큼 낮습니다. 마진 1%면 1달러당 1,325.3031원이므로 1,000달러에서 13,387원 차이가 납니다. 기준환율 숫자만 보고 입금액을 예상하면 그만큼 빗나갑니다.
오해 3. “금액이 작으면 수수료도 작다.” 고정 수수료는 금액과 상관없이 붙으므로 오히려 소액에서 비중이 커집니다. 20달러는 500달러의 4.0%이지만 10,000달러의 0.2%입니다.
오해 4. “마진이 크면 무조건 손해다.” 마진이 같아도 고정 수수료가 크게 다르면 총액이 뒤집힙니다. 1,000달러에서 수수료 0달러·마진 2%(26,774원 손실)가 수수료 30달러·마진 0%(40,161원 손실)보다 낫습니다. 반대로 10,000달러에서는 마진 0.5%(66,935원)가 고정 수수료 45달러(60,241원)보다 크므로 금액대에 따라 뒤집힙니다. 합산 총비용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이 계산이 맞지 않는 경우는 언제인가요?
이 글의 숫자가 실제 입금액과 달라질 수 있는 경우를 짚습니다.
- 수수료 구조가 정액이 아닌 경우: 금액에 비례해 붙거나, 구간별로 다르거나, 상한이 있는 수수료는 “고정 수수료”로 단순화한 이 계산과 다릅니다.
- 중간 은행 수수료가 사후에 차감되는 경우: 보내는 쪽이 모른 채 추가 비용이 빠질 수 있어 입금액이 계산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 환전 시점이 다른 경우: 입금 시점의 환율이 아닌 다른 시점·다른 고시 회차가 적용되면 기준환율 자체가 달라집니다. 이 글은 오늘(2026-10-07) 하루 단위 기준환율 하나만 썼습니다.
- 마진이 거래마다 다른 경우: 은행이 우대를 적용하거나 금액 구간별로 마진을 달리 정하는 경우가 있어도 이 글은 그 우대를 보장하거나 가정하지 않습니다.
- 달러 그대로 외화 계좌에 받는 경우: 원화로 환전하지 않으면 입금 시점의 마진은 없습니다. 이후 환전할 때 같은 마진이 따로 붙습니다.
- 달러가 아닌 통화로 송금되는 경우: 다른 통화는 기준환율이 다릅니다. 이 글의 표는 달러 기준입니다.
- 세금·신고·한도 문제: 송금액이 커질 때 따라오는 제도 요건은 이 글에서 다루지 않았으며 어떤 숫자도 가정하지 않았습니다.
거래 전에 어디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 받는 은행의 외화 입금 수수료표와 해당 시점의 전신환 매입 환율(고시 환율)
- 보내는 은행(또는 송금 서비스)의 송금 수수료 안내 화면과 “수수료 부담 방식” 선택 항목
- 중간 은행 수수료 발생 여부와 예상 차감액을 보내는 쪽 은행에 문의했는지
- 입금 예정 금액을 은행이 사전에 계산해 주는지, 그렇지 않다면 이 글의 식으로 상한·하한을 잡아 두었는지
이 글은 위 확인 전에 대략의 규모를 가늠하기 위한 용도입니다. 기준환율 숫자만 필요하다면 환율계산기에서 달러 금액을 직접 넣어 보고, 그 결과에 이 글의 마진·수수료 표를 이어 쓰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에서 1,000달러를 보내면 한국 계좌에 원화로 얼마 들어오나요? 수수료와 마진이 없다면 1,338.69원 × 1,000 = 1,338,690원이고, 고정 수수료 20달러와 마진 1%를 가정하면 1,298,797원입니다. 실제 금액은 은행 고시 환율과 수수료표로 확인해야 합니다.
마진 1%와 고정 수수료 10달러 중 어느 쪽이 더 큰가요? 1,000달러에서는 거의 같습니다. 마진 1%는 13,387원(13,386.9원), 고정 수수료 10달러는 13,386.9원입니다. 금액이 1,000달러보다 커지면 마진 쪽이 더 크고, 작아지면 고정 수수료 쪽이 더 큽니다.
100만원을 받으려면 얼마를 보내야 하나요? 마진 1%, 고정 수수료 20달러 가정에서 774.54달러입니다. 수수료와 마진이 없다면 747.00달러이므로 27.54달러를 더 보내야 합니다.
이 글의 값은 추정입니다
이 글의 수수료와 마진은 출처가 있는 요율이 아니라 예시 가정이며, 기준환율은 하루 단위로 갱신되는 중간환율이라 장중 시세가 아닙니다. 실제 입금액은 거래 직전 해당 은행이 고시하는 환율과 수수료표를 확인한 뒤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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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해외에서 1,000달러를 보내면 한국 계좌에 원화로 얼마 들어오나요?
- 기준환율 1,338.69원이면 수수료와 마진이 전혀 없을 때 1,338,690원입니다. 환전 마진 1%와 고정 수수료 20달러를 가정하면 1,298,797원이 되어 약 39,893원이 줄어듭니다.
- 송금 수수료는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중 누가 내나요?
- 송금 때 지정하는 수수료 부담 방식에 따라 다릅니다. 보내는 쪽이 모두 내는 방식, 받는 쪽이 중간·수취 수수료를 내는 방식이 있어 받는 금액이 달라지므로 송금 전 확인해야 합니다.
- 환전 마진이 1%면 100만원어치 달러에서 얼마가 빠지나요?
- 마진 1%는 금액의 1%이므로 100만원어치에서 10,000원이 줄어듭니다. 1,000달러 기준으로는 13,387원이고, 마진 2%라면 26,774원입니다.
- 소액 송금이 수수료 비중이 더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 고정 수수료는 금액과 상관없이 붙기 때문입니다. 20달러 고정 수수료는 500달러에서 4.0%, 1,000달러에서 2.0%, 10,000달러에서 0.2%를 차지합니다.
- 200만원을 받으려면 몇 달러를 보내야 하나요?
- 마진 1%와 고정 수수료 20달러를 가정하면 약 1,529.09달러를 보내야 합니다. 수수료와 마진이 없다면 1,494.00달러이므로 약 35.09달러의 차이가 납니다.
출처 — 2026년 10월 7일 확인
제도·요율·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해당 글의 기준 날짜와 적용 범위를 확인하고, 실제 신청·계약 전에는 원문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자료 확인과 계산 방법.